[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홈(IoT)시스템 기능이 대폭 강화된 오피스텔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홈 네트워크는 실내에 설치돼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검침이나 방범녹화, 대기전력차단, CCTV 확인 등만 가능한 수준이었다. 최근 도입된 홈 IoT는 기본적인 홈 네트워크 외에 방범·에너지관리 등 기능을 폭 넓게 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밖에서도 집 안 시스템을 제어하는 등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많은 건설사들이 서둘러 이동 통신사와 IoT 공급 계약을 체결해 스마트 홈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며 “주거시장에서 홈 IoT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파텔의 선두두자 ㈜대명이십일은 오피스텔 브랜드 ‘투웨니퍼스트’를 상표등록 하고 서울 아파텔(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합성어) 시장에서 고객만족을 이끌며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문래 투웨니퍼스트’가 11월 분양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17층 2개동 규모, 오피스텔 128실을 신축분양(예정) 계획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첨단 스마트홈 시스템 ‘LG홈 IoT(Internet of Things)’를 도입해 음성과 스마트폰으로 거실, 주방 및 방의 조명을 제어하고 IoT와 연동되는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 각종 가전제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열림감지기 센서를 통해 외출 중 침입자 발생시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핵가족화에 따른 소형 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인 아파텔 구조로 지어지는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좋아하는 3베이 2룸구조 아파텔이다. 특히, 타 주거상품대비 20cm높은 층고로, 수납공간이 한층 더 있다는게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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