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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래 투웨니퍼스트 평면 아이소

[비즈트리뷴] 최근 더블역세권으로 알려진 황금입지 문래동에 탄탄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오피스텔, 아파텔이 새롭게 조성돼 화제가 되고 있다. 신규공급의 희소성까지 갖춘 도심 속 소형 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인 아파텔로 불리고 있어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는 주인공 바로 ‘문래 투웨니퍼스트’ (분양예정)이다.

부동산전문가는 “여의도, 목동, 마곡, 상암, 마포 일대 지역 특성상 기업체들이 상당히 밀집돼 있지만 업무종사자 수 대비 오피스텔의 공급 물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기존 오피스텔의 경우 노후도가 심해 대부분 오피스텔에서 공실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인 만큼 공실률이 적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2, 5호선 더블역세권에 위치한 ‘문래동 투웨니퍼스트’는 최초 최첨단 시스템 IOT 가 도입된 스마트오피스텔로 3베이 2룸구조 아파텔인 영등포구 문래동6가에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 내 지하 1층, 지상 17층 2개동 규모, 오피스텔 128실을 구성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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